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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 쓰고, 일기도 쓰고, 그림보다 글이 많은 블로그.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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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 있는 색은 이게 아님. 그냥 귀찮아서 백화점 몰에서 캡쳐한거라..... 154는 더 딥하고 약간 말린장미같은 레드? 버건디? 그런 느낌.




148번 리베레를 너무 잘 썼는데 요즘따라 얼굴이 타서 그런가 잘 안받는 것 같고 사실은 지겨워서..... 루쥬 코코 스틸로를 사볼까 해서 구경감. 테스트 하는데 제형을 딱 보니 더워지는 여름에 딱봐도 물컹물컹 할 것 같음. ㅠㅠ (여름에 프레쉬 립밤 열었다가 지옥을 경험해보시면 ...... 이 마음 이해하실 듯 ㅠㅠㅠ) 완전 녹을 제형같음. 게다가 여름엔 흰 옷을 자주 입는 나인데..... 저거 안봐도 여기저기 묻히고 다닐 것 같아서... 패스 .... 색은 되게 예뻤다 ㅠㅠㅠㅠ 담에 사야징 ㅠㅠㅜ







암튼 그래서 이 계절에 안어울리는 엑스뻬리멍떼를 사게됨^_^ 이 여름에 혼자 분위기 넘침.... 살짝 나이가 들어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옷입는 스타일을 성숙하게? 나이에 맞게 다시 입어보려고 하는 중이라 이 색 잘샀다고 합리화 하는 중... 비행하다 보니까 맨날 편한 옷만 자꾸 사서 ㅠㅠ 요즘은 구두도 신구 자켓도 사구 성인여성(?) 같이 하고다니려구 한다. (사실 그래야 더 날씬해 보여서.......)



(+) 이거 진짜 연하게 바르면 완전 MLBB!!!! 한번 더 그라데이션 하면 생기있고 ㅠㅠ 풀립하면 안 어울리지만 얘 살살 바르면 진짜 짱임 ㅠㅠㅠ 캐주얼에도 어울리구 평소 내 옷차림이랑 찰떡... 보기엔 엄한 색인데 연하게 바르면 너무너무 무난하고 잘 어울림. ㅠㅠㅠ 게다가 154 연하게 바르구 립파우더 가운데만 발라주면 지이이이인짜 형광등 오조오억개! 빵빵터짐. 랜딩하고 얼굴색 최악에 피곤한 날에도 이 조합으로 한번만 더 발라주면 ㅠㅠ 다시 국내선은 뛸 정도로 화사해짐 ㅠㅠㅠ 짱입니다. 왜 립파우더는 한정인거지.... 이거 볼에도 바르구 입에도 발라서 조만간 구멍 뚫을 것 같은데 ㅠㅠ 암튼 ㅠㅠㅠ 이 조합 최고최고.





립잉크를 쓰고부터 샤넬 코스메틱을 더 좋아하게 됐다. (향수는 샤넬을 젤 좋아함.... ㅠㅠㅠ 힝) 고급지고 막 발라도 예쁘고... 생각보다 오래쓰고 등등 무난하게 마음에 드는 부분이 많아서 만족중. 가격은 비싸지만 그만큼 값어치를 하는 것 같기도. 게다가 요즘 화장품 가격 다들 넘 비싸서 ㅠㅠㅠㅠ 뭐 이정도는 ㅠㅠ 괜찮은거 아닌가여.... 샤넬쓰면 된장녀인가여.... 그런 가격은 아닌거 같은디. 의외로 지속력도 좋구 사람이 이뻐보이구 세련되어 보임! 크기도 작아서 작은 가방에 쏙 들어가구 얼매나 좋은데여. 색상 여러개니까 꼭 테스트 받아거 어울리는 걸로 사시길. 저는 그 유명한 쇼껑만 바르면 세상 촌년이 돼서..... 오늘두 발라봤다가 매장 언니랑 같이 고개를 절래절래. 해외 사이트 보니까 새로운 색상 나왔던데.... 한국에도 곧 나오면 테스트 하러 가야쥐


Posted by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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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샀읍니다. 원래 베네피트의 김미브로우 인가 암튼 그걸 썼는데 무슨 성분 때문에 한국에서 리콜이라고.... 거의 다 써서 + 어차피 바꾸려 했어서 얘로 바꿔봄. 결론은 훨씬 만족. 메이블린 승!!! 게다가 이걸로 바꾸고 눈썹을 오래 그리는 일이 줄어들었다. 걍 슥슥 빗어주면 안에 섬유질이 들어있어서 완전 자연스러운 눈썹 가능 ㅠㅠㅠㅠㅠ 나도 이제 이런 눈썹을 연출할 수 있어요 ㅠㅠㅠ 연예인눈썹이 이런거잖아영 ㅠㅠㅠㅠ








원래는 펜슬 + 파우더타입으로 열심히 잘 그려줘야했었다. 누구는 내 쌩얼을 보고...^^^ 눈썹 문신을 하라며 팩폭을..... (지금 생각하니 갑자기 화가 나네..... 난 화장 하고 안 했을 때의 그 차이가 너무 좋아서 걍 놔둔건데) 암튼 눈썹 앞은 숱이 좀 있는데 끝으로 갈수록 희미해지는 타입이라 항상 외출할 때면 그려줘야 했고 쌩얼로 나가야 하는 날은 전날 눈썹 틴트 같은걸 써서 좀 사람처럼 만들어 줘야 했...... 근데 신기하게 이 메이블린 브로우 마스카라를 쓰면서 부터는 걍 얘로만 끝내게 됨!!! 눈썹을 다 그리고 픽스시키는 마스카라 기능만 하는게 아니라 신기하게 눈썹에 그려진다. 뭐라고 설명해야하지 ㅠㅠㅠ 암튼 적당히 눈썹이 있기만 하면 그 얇은 눈썹모에 이 섬유질이 달라붙고 그래서 그리지 않아도 괜찮음!!!! 게다가 힘조절 못하는 나는 가끔 짱구같이 눈썹이 그려질 수 있는데 얘는 연하게 잘 발려서 세련됨 +30 획득 가능!!! ㅠㅠ 진작 살걸 그랬나 ㅠㅠㅠ






아 하나 달라진건 그래도 전엔 눈썹정리를 좀 했는데 얘 쓰면서 부터는 잔털도 소중해서.... (눈썹이 살짝 있어야 발림 ㅠㅠ) 정리를 거의 안하게 됨! 예전엔 눈썹칼로 모양을 잡아줬다면 요즘은 트위저로 정리하게 되는 정도? (아! 얼마전에 트위저맨에서 족집게를 하나 샀는데 짱좋!!!! 역시 넘버원이다 싶음 가격도 넘버원^^^^ 기능도 일등^^) 암튼 그래서 훠어어얼씬 자연스럽고 예쁘다. 하나 주의할건 양조절! 첨엔 그것도 모르고 막 발랐다가 살에 뭍고 뭉치고 난리였음^^^ 고정능력이 뛰어나다 보니 수정메이크업이 어려워서 아예 첨에 잘 발라줘야 함. 다른 브로우 마스카라보다는 스킬이 필요하지만 적응만 되면 이걸로 눈썹 그리기를 한번에 끝낼 수 있음!!!!






올리브영에만 판다고 들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ㅠㅠㅠ인터넷으로 사는게 단점. 저는 매장가서 사고 바로 뜯는게 좋단 말이에염...... 양도 많아서 꽤 오래 쓸 것 같은데 무조건 재구매템으로 정함!!!! 하 더 뭐 쓰고싶은데 지쳐서 이제 그만 써야지 ㅠㅠㅠ 엔진오일 갈러 서비스센터 왔는데 지금 두시간 째 대기..^.^^^^^^^^^ ㅠㅠㅠㅠㅠ 하아... 암튼 오늘같이 베이스만 하고 립만 바른 날에도 전 메이블린을 썼어요. 화장을 진하게 해도 연하게 해도 잘어울리는 아이브로우 마스카라!!! 메이블린 추천추천.



Posted by 단미챙



미드나잇 카우보이 아니구여, 미드나잇 블라스트! Midnight blast! 이거임. ㅠㅠㅠㅠㅠㅠㅠ 꼭 사주세요. 혹시 미국에 가신다면 혹은 어반디케이 직구를 하신다면... 얜 한국에 없는 색상이거든여. ㅠㅠㅠ 귀찮음을 무릅쓰고 어반디케이 미국 홈페이지 들어가서 캡쳐까지 떠옴.








미드나잇 블라스트의 시작은 서옥 메이크업 쌤 인스타그램에서.... 정말 예전에 순수 청담 설레임점에서, 알루에서, 지금은 일을 쉬고계신 것 같은데 암튼 방송했을 때 부터 지금 회사 면접 보기까지 메이크업! 하면 무조건 서옥쌤이었음. ㅠㅠㅠ 진짜로... 그 언젠가(?) 결혼을 하게되면 나에게 있어서 결혼 로망은 서옥 쌤에게 메이크업을 받는 것 + 결혼식장이 꽃 향기로 가득 차는 것. 딱 이거 두개인데(아직은 두 개밖에...) 그만큼 나랑 너무너무 잘 맞고 ㅠㅠㅠㅠ 진짜 찬양하게 되는 쌤임. 정말... 인생 메이크업을 선사해 주심 ㅠㅠㅠ 일도 잘 하는데 성격도 좋아.. 그게 꾸밈 없고 진짜인 느낌이라서 참 대단하다고 생각되는 분. 사설이 넘 길었는데 그만큼 진짜로 좋아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 쌤인데 그 쌤 인스타그램에서 추천한다는 포스팅을 보자마자 나는 미주 비행이 나왔고... 세포라에 들러서 사게됐고... 바닥을 볼 만큼 진짜 잘 쓰고 있는 아이템이다.






색조는 전에도 말했다시피 개인별로 어울리는 색이 다르고 호불호가 있어서 후기 남기기가 애매한데, 얘는 정말 전천후 아이템이라 무조건 사시라며.... 이렇게 추천을. 쌤 인스타에 있는 말 처럼 삼각존 채우기나 아이라인 위에 덧바르기에도 좋고 + 완전 연하게 눈두덩이에 바르면 음영으로 진짜 레알!!!! 킹왕짱임. 오묘한 펄 덕분인지 퀭하지 않으면서 누렁누렁하지 않고 왕왕 예쁨. 라인에 채우기보다 리얼테크닉스 중에 큰 아이섀도우 브러쉬가 있는데 그걸로 음영 줄 때가 훨씬 많음. 아 진짜 예쁜데 ㅠㅠㅠㅠㅠ 맑고 산뜻한 음영섀도우! 게다가 라인 위에 그릴 땐 부담스럽지 않게 어둡지 않은 적당한 갈색! 여름에도 어울릴만한 그런 브라운. 위에 사진은 좀 밝게 나왔는데 실제로 보면 더 갈색갈색 함.




비행 파우치에 맨날 들고 다니는데 잘 깨지지도 않는다. 음 또 장점은 얘 하나만으로도 깊은 화장을 할 수 있음! 있을 듯..!!!!! 파우치가 가벼워진다는 장점! 등등. 얘가 너무 좋아서 좋은 점을 말하고 싶은데 이것 밖에 생각이 안남 ㅠㅠㅠ흑 ㅠㅠ 사주세요. 완전 좋음......

Posted by 단미챙


우왕 이거 망작인가봐. 나는 꽤 잘 쓰고 있는데.... 쩝. 날이 풀리면서 아무래도 나스 벨벳 매트 스킨 틴트로 메이크업 하는 날이 많아졌다. (환절기에 붉어진 피부 가리기엔 진짜 짱임 ㅠㅠㅠ) 후기 올려야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미지 검색으로 네이버 검색했는데 가격이 삼만 얼마라고 뜸.... 미국 백화점에서도 40불 넘게 줬는데.... ㅠㅠㅠ







이게 하나쯤 사두면 꽤 좋은 파데라서 이렇게 포스팅. 심지어 가격도 사만원 정도면... 괜찮은 것 같음. 얘가 왜 좋냐면 커버력이 우선 진짜 괜찮음. 더블웨어는 안 써보고 더블웨어 누드는 쓰고 있는데 걔보다 얘가 커버력 좋... 맥 컨실러 팟타입에 든거 쓰는데(거의 안쓰지만) 걔만큼 커버력이 좋... 음 잡티 살짝 보여도 맑은 피부표현을 좋아하는지라 컨실러는 거의 안 써서 많이 없는데, 암튼 내가 가진 그 어떤 컨실러만큼 얘가 커버가 잘된다. 그것도 얇게! 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어서인지 피부 표현이 살짝 사그락사그락(보송보송) 하게되고 그거 치고 매끈하게 커버가 얇게 잘됨! 그래서 요즘같이 피부 톤이 얼룩덜룩 붉을 때 진짜 믿고 쓰는 파데임.





벨벳이라는 이름 답게 부들부들 얇아서 커버력이 좋은데도 불구하고 바르기에 부담이 없다. (다만 기초를 좀 잘 해줘야하지만) 너무 오일리하면 이런 제형은 피부가 갈라지고 다크닝이 잘 오고, 그렇다고 건조하게 하면 이런 제형 한달 내내 썼다가 피부가 난리난리. 안그래도 건조한데 피부를 망치는 지름길... 일주일만 연속으로 써도 피부가 맛가는걸 경험할 수 있음.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얘는 그런게 덜하다. 기초를 살짝 유분감 있게 해도 혹은 살짝 부족한 듯 기초를 마무리해도 파데가 신기하게 그 중간을 잘 맞춰주는 것 같다. (그래도 일주일 연속으로 쓰지는 않아여.... ㅠㅠ 화장을 아예 안 하거나 선밤만 바르거나 촉촉한 비비를 중간에 하루정도 껴줌)







아! 얘의 큰 장점은 모공커버가 진짜 잘된다는 점. 그래서 날 풀리면 더 좋다는 이야기. 나는 모공이 거의 없지만 그래도 여름되면 사알짝 모공이 신경쓰이는데 나스 파데 얘만 바르면 잘 메꿔지는 느낌 + 그게 꽤 오래가는 느낌. 그래서 광나는 촉촉한 크림 블러셔를 쓸 때 바탕에 얘를 깔게 된다. 광나는 블러셔 쓰면 아무래도 모공이 적나라하게 보이니까 베이스에 신경을 쓰게 되는데 그 점에서 얘가 모공을 꽉꽉 채워줌.







음 또 핀란드는 색상이 나에게 잘 맞는다. .... 예쁘다. 국내 21호 이런거 사면 잿빛 장난 아닌데 ㅠㅠㅠ (얼마전에 보타닉힐보 쿠션 좋은 것 같아서 사고 바른 뒤에 동생한테 자랑하니까 언니 얼굴 잿빛 쩐다고 ㅠㅠㅠㅜㅜ 그래서 유니폼 입을 때만 씀. 목 가리면 예쁨..) 암튼 얘는 적당히 화사하고 내 기준 상아색이라 오늘같은 봄날에 어울림. 샤방샤방.








다크닝은 어떤 날은 없고 어떤 날은 있고... 다행히 오늘은 없... 이거 쓰면서 거울을 요리조리 보는데 만족스럽드아. 악건성만 아니면 다들 괜찮게 쓰실 듯. 막 굳이 살 필요는 없는데 여름에 내가 얼굴이 많이 붉어진다 + 모공이 좀 넓다 + 촉촉한 물광스러운 피부표현이 싫다 + 손으로 막 발라도 착착 먹는 파데가 사고싶다 + 나스 좋다 이러면 사시길. 아ㅏㅏ 쓰다가 생각난건데 얘 손으로 막 발라도 착 먹음. 오히려 물기있는 스펀지나 물먹은 쿠션퍼프로 바르면 밀리는 듯한 느낌이.... 보송보송한걸로 바르면 예쁘게 잘 발린다. 아 길게 썼다. 끝.






Posted by 단미챙



귀찮아서 천천히 올리려 했는데 3/16까지 아로마티카 브랜드 세일이라고 하길래 부랴부랴 포스팅. (깜빡하고 임시저장했다가... ㅠㅠㅠ 시간이 지났네여 ㅠㅠ 오늘에서야 올림) 생각해보니 꽤 많은 아로마티카 제품을 포스팅 한 것 같다. 바디오일 선크림 알로에젤 등등. 암튼 얘도 괜찮아서 포스팅!






확실히 두피가 개운하고 그에비해 머릿결이 푸석인다는 느낌이 없으며 향도 괜찮고 성분도 괜찮고. 어디 하나 빠지는 것 없이 무난무난하며 만족스럽다. 게다가 거품도 잘 난다! 그게 또 머릿결에만 부드럽고 두피에는 끈적이는 그런 거품이 아니라 시원+성글성글+개운한!





사실 이디코리아에서 샴푸를 주문했는데 주말 끼고 배송이라... 급하게 올리브영에서 샴푸 하나 사야겠다 싶어서 산건데 생각보다 괜찮아서 아는 동생한테도 추천함. 지금은 일할 때 단발머리 어피를 하는데(생각보다 너ㅓㅓㅓ무 짧게 잘라져서 묶이지가 않음 ㅠㅠ) 한달 전만 하더라도 짧은 머리를 묶고 다녔다 그러다보니 왁스+젤+워터스프레이+가스스프레이 ^^^ 실삔... 드라이.... 뜨거운 바람 ㅠㅠㅠ 진짜 두피가 너무 아팠고, 머리 안 빠지게 하려구 자른 단발이 머리를 더 빠지게 하는 이런 아이러니한 상황. 그래서 이디코리아 샴푸를 주문한건데 그 전에 얘를 먼저 써보고 오잉 너무 좋다! 하고 만족해버림.





이상하게 두피가 시원해진다. 쿨링샴푸는 아닌데 그리고 자극적으로 시원한게 아닌데 시원한... 뭐라 말해야할까... 암튼 좋다는 표현임. 내 언어의 한계를 샴푸에서 느끼네 ㅠㅠㅠ 진짜 좋은디. 전에 샘플로 얻은 아르간인가 손상모 라인 샴푸랑 트리트먼트는 별로였는데(기름지고 가벼움) 이 로즈마리는 진짜 bbb 짱. 화해 어플인가에서도 1등하는 샴푸라고. 앞으로도 종종 쓰는 샴푸가 지겹고 그러면 한번씩 사볼 것 같다. 탈모관련 임상이나 의약외품은 아닌데 쓰고 나니까 얘 두피에도 좋을 것 같다는 느낌이 팍팍 와서 의심안하고 그냥 막 쓸 듯.





아 머리카락이 너무 빠져서 ㅠㅠㅜ ts샴푸랑 닥터폴리젠 비타브리드 등등 홈쇼핑 샴푸 꽤 써봤는데 다 좋음... 좋은데..!!!! 양이 너무 많아서 지겹다. 금방 잘 질려하는 성격이라 그런지 저 샴푸들을 사면 또 다른 샴푸를 사보게 됨. 저같은 성격이 아니라면 홈쇼핑에서 저 샴푸들 사도 잘 쓰실거에여. 저는 지겨워서... 저런 대용량은 못 쓰겠음. 아 참고로 저 중에서 탈모에 제일 좋다 느낀건 ts샴푸. 진짜 한통 비우고 나서 고슴도치처럼 머리카락 올라오는 거 보고 깜놀. 그 언젠가 다시 사야지 하고 생각하게 되는 ts인데 아직은.... 질려서 ... 우선 아로마티카 다 쓰고 이디코리아 샴푸 다 쓰고 생각해봐야지. 집에 쌓아놓은 샴푸가 몇 통이더라....

Posted by 단미챙


뭐야 이거 한국에도 팔고 있었네. ㅠㅠㅠ. 이미지 찾으려고 검색 했다가 깜놀. 게다가 가격도 별 차이 없는 듯. 피지에서 30불인가 준 것 같은데..... 그렇다면 앞으로 저는 한국에서 사겠어요... 피지 스케쥴은 잘 안나오니까여. 하지만 얘는 꼭 필요하니까여! 암튼 스크럽 좋아하고 목욕 좋아하는데 대중목욕탕은 가기 싫어하고 여자여자한 향을 좋아하고 몸이 건조한데 오일이나 로션 바르기는 싫어하신다면 이걸 무조건 사기를 추천 드려요. 왜냐면 위에 해당되는게 저라서 ㅋㅋㅋㅋㅋㅋ 매우매우 만족하고 쓰기에.






승무원이 되고나서 뉴욕이나 이스라엘 가면 사봉을 사야한다고 들었더랬다. 이스라엘은 안 가봤지만 뉴욕 맨하튼 나가면 센트럴파크 가는 길에 사봉 매장이 작게 있어서 거기에서 한 번 사고, 시카고인가 워싱턴인가 호텔 근처 몰에 사봉 매장이 있어서 거기서 왕창 사고... 그렇게 꽤 잘 써왔는데 안 쓰고 싶단 생각이 든건, 잘 넘어져서 여기저기 상처가 많은데 ㅠㅜ 소금 알갱이가 너무 따가움. 아무래도 매일 쓰기엔 자극돼서 조금 두고 쓰면 오일이 다 날라가는건지 뭔지 소금만 남아서 퍽퍽함.. 더 아픔.. 계속 방치... 유리병이 무거움. 한 번 떨어뜨려서 욕실 타일에 깬다는 상상만 해도.... 등등.





그러다가 피지 비행가서 돌아오는 길에 시간이 남길래 면세에서 이 스크럽을 두 통 샀는데 진짜ㅏㅏㅏㅏ 만족. 한 통은 스타푸르츠(다들 이 향이 제일 좋다길래 내 코가 이상한건가 싶어서... 그냥 사봄.. 향은 쏘쏘) 그리고 이 화이트진저릴리! ㅠㅠㅠ 이걸로 두 통 사올걸 ㅠㅠㅠㅠ 흑 역시 이 향이 제일 좋다. 쓰면 쓸 수록 좋고 다음 날 일어나서 잠옷 갈아입을 때 옷에 배어있는 냄새 조차 향기로움. 여자여자한 꽃향기.





케이스가 가벼운 플라스틱이라 좋고. 소금아닌 설탕! 슈가럽이라서 진짜 부들부들. 스크럽 하는데 안 따가워서 좋다. 게다가 오일도 듬뿍 들어있어서 막 사봉처럼 퍼석퍼석한 느낌이 없음. 가끔 너어어어어무 피곤할 때 얘로 맛사지 오래 해주면 기분도 좋아지고 피부도 부들부들. 물로만 헹궈주면 마치 오일을 바른 듯 매끈해져서 따로 로션 안 발라도 되기때문에 세상 편한....(진짜 피곤한 날은ㅠㅠㅠ 이게 중요 ㅠㅠ). 음 또... 화이트진저릴리 향은 내가 진짜 좋아하는 향이고(이걸 뭐라고 해야할지 모르겠는데 꽃향이 나면서 포근... 평소 좋아하는 향은, 딥디크 오모헬리/샤넬 오프리미에르/바이레도 라튤립/산타마리아노벨라 프리지아, 엔젤디피렌체) 너무 중구난방인가.. 암튼 꽃향이랑 머스크 이런거 섞인거 좋아하는데 얘가 딱! 취향저격 느낌임. 게다가 오래감.





바디클렌져도 잘 쓰긴 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은 꼭 스크럽을 해야한다는 주의라서 나에겐 이 슈가럽이 필수품이 됐다. 귀 뒤랑 목이랑 풀어주면서 이걸로 문질문질하면 이곳은 헤븐.... 천국이 여기인가요. 암튼 얘도 주변인한테 영업하는 스크럽임. 한국 가격 4만원 조금 안되는데 이정도면 괜찮은거 아닌가. 양이 어어엄청 많음! 들어있는 스푼으로 두세번? 떠서 쓰면 딱 한번에 쓸 양임! 아 브랜드도 마음에 들어서 잘 됐으면 하는 마음에 여기저기 추천하는 것 같기도 하다. 퓨어피지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들어가면 회사 소개가 있는데 그 글을 읽다보면 자부심도 느껴지고 인위적이지 않고 자연에서 가져온 것들로 잘 만들었구나 이런게 느껴져서 더 만족스러움. 오염도가 0%에 가까운 나라에서 만든 스크럽이라니.... 이정도면 진짜 사야하는거 아닙니까 ㅠㅠㅠㅠ 완전 좋아 슈가럽. 너는 럽. 피지에서의 기억이 좋아서 그런가 이거 쓸 때마다 기분이 좋아짐. 좋아 오늘 저녁은 너로 정했다.

Posted by 단미챙


아이고 이걸 포스팅 안 했다니. 365일 중에 360일을 쓰는 지방시의 크림 섀도우 2호! 베이지 무슬린! 꽤 예전부터 이 섀도우를 직구해서 쓰는 사람들을 네이버 블로그에서 종종 봤는데 다들 강추... 영롱... 무난... 무조건 사세요. 이런 글을 봐서 세포라 간 김에 사게 됐다. 그 이후로 얘는 비행 파우치에 항상 담겨있음. 연하게 브러쉬로 바르면 딱 깔끔하게 눈두덩이 정리하기 좋고 도톰하게 바르면 봄처녀 같아서 좋다. 샤방샤방.




예전에 대학생 때 바비브라운 토스트를 매일매일 쓰면서 아.. 좋긴 좋은데 좀 더 촉촉하고 펄도 살짝 있고 덜 황토팩 색깔 같았으면 좋겠다! 는 생각을 항상 했는데. 이 베이지무슬린은 그 부족한 부분을 다 ‘무난하게’ 채워주는 느낌. 내 기준 엄청나게 뛰어나다기 보다는 그냥 무난무난 적당히 괜찮은 정도. 하지만 모든 부분에서 무난하기란 쉽지 않다는거... 다들 아시잖아여? 그래서 얘를 매일 쓰게 되는 듯. 음영을 너무 줘도 나는 눈이 퀭해보이고 나이들어 보이고 눈 두덩이가 훅 꺼져보이는데 그렇다고 안 하기엔 ㅠㅠㅠ 너무 개구리같은 내 눈. 그래서인지 이 색감이 딱이다. 예쁜 살 색깔... 요런 느낌. 게다가 은색의 쉬머하지 않은, 메포 다이아 1호 같은 펄인데 전체에서 1% 정도 비율을 차지하는 그런 펄 덕분에 너무 심심하지도 않아서 좋다. 크림섀도우라 들고다니면서 깨질 걱정 안 해도 좋고. 아 크림이긴 한데 약간 무스 타입? 같음. 왜 무스 파운데이션 쓰면 샤그락샤그락 하는 그런 질감. 막 묵직하고 유분기 있는 크림섀도우가 아니구 살짝 보송하고 매트한 느낌. 그래서 쌍꺼풀 있는 사람들이 써도 안 낄 것 같은데... 몰라 난 쌍꺼풀 없어서 원래도 안 낌.




국내에선 이제 더 안팔고 단종 예정이라는데 그 전에 이 섀도우를 본다면 하나쯤 사 놓는 것도 좋을 것 같네여. 막상 이런거 찾으려면 사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져. 게다가 크기가 좀 작아서... 화장 자주 하시는 분들은 쉽게 바닥을 볼 수 있을 듯! 개인적으로는 몇 개 사서 한국에 있는 (화장하기 좋아하는) 친구들 선물로 주기에도 좋다고 생각. 메이크업 좋아하는 사람들은 또 이런 미묘한 차이를 알아주기 때문이져. 그러고보니 오늘도 바르고 왔네. 작년 11월인가 뉴욕에서 산 것 같은데 1/3 비웠음. 보통 화장품 끝까지 쓴 적이 거의 없는데, 얘는 꼭 바닥을 볼 것 같은 그런 느낌이 든다. 해외 여행 가서 세포라 가신다면 저는 무조건 추천이에여. 사오세여.

Posted by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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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비크림을 뭐라고 말해야 할까. 생각만 해도 보들보들 기분이 좋아지는 질감에 피부에 부담 없어서 샥삭 발리고. 보기엔 색깔이 엄하다 싶을 정도로 어둡지만 막상 바르면 나에게 딱 맞고 오히려 더 밝아지고(좀 까무잡잡 하긴 함...) 그 어떤 기초를 바른 듯 이것 보다 가벼우랴. 정말정말 가볍고 촉촉하고 피부가 짱!!! 예뻐 보인다. 하지만 그게 30분을 안 가요;;;; 에휴. 진짜 바른 직후에는 ㅠㅠㅠ 최고로 피부 건강해 보이고 예쁘고 장난 아닌데... 지속력이....







그래도 자꾸 쓰게 되는 마성의 비비크림. 나는 비행 할 때 요즘은 어퓨선밤 - 이디 비비크림 - 파데나 쿠션이나 등등 기분따라. 이런 식으로 바른다. 비비크림을 아예 베이스 용도로 씀. 그러면 파데도 오래 가는 것 같고 피부에 덜 미안하고 다크닝도 덜한 것 같아서 이렇게 하는 중. (이사배님 베이스 어떤 영상 보니까 비비크림을 베이스로 깔면 더 촉촉하다고 하셨던 듯!) 암튼 얘를 사놓고 보니 커버력이 느무느무 없고 지속력은 더 없어서 베이스로 쓰게 됐다. 이젠 안 쓰면 이상한 느낌까지 든다. 4/5 이상을 다 써서 이제 재구매나 해볼까 하는 마음으로 홈페이지 들어갔다가 리뷰를 써야겠어서 이렇게 포스팅. 의외로 용량이 많고 진짜 실키해서 막 샥샥 바르면 예쁘다구.... 자꾸 샥샥이라는 표현을 쓰는 이유는 진짜로 ㅋㅋㅋㅋㅋㅋ 얘 샥샥 발림 ㅠㅠ 아주 예쁘게 발림. 근데 금방 사라지는게 단점. 이 위에 갠적으로는 스타파데(순수에서 나온건데 홈쇼핑에서 폭망한;;; 것 같은 파데) 발랐을 때 예쁘구, 미샤 텐션팩트나 dcp핑크쿠션 정샘물쿠션등등 다 잘 어울림. 오늘은 에스티로더 더블웨어 누드를 얹었는데 나쁘지 않다. 아 피부가 내내 괜찮다가 ㅠㅠㅠㅠ 요즘 단발 머리하고 비행했더니 스프레이를 잘못 뿌렸나 아님 얼굴에 머리카락이 자주 닿아서 그런가 뭐가 난다 ㅠㅠㅠㅠㅠ 흑 이게 뭐람. 그 와중에 이디 비비가 그나마 피부에 부담이 없어서 화장하게 되는 날 당연한 듯이 꺼내 바르게 되는 것 같다. 무난무난한 베이스 역할을 잘 해주기 때문에 아마도 계속 사서 쓸 듯... 주말에 어디 마트 나갈 때나 친구랑 간단히 동네에서 커피마실 때 바르고 나가기 좋음. 근데 피부에 무리가 없어서 그런 설렁설렁하게 쉬는 날 바르기 딱! 그래서 그런지 이미 한번 얘를 쓴 이상 이 비비크림 없이 화장한다는건 상상이 안 돼. 그래서 저는 재구매를 할 겁니다요.


Posted by 단미챙


여기 올린 이미지랑 내가 추천하는 색깔이랑 다름. 그리고 이름 너무나 길어서 줄여보면 ‘연애의온도 서현진 립스틱’ 이거임... 발색은 인터넷에 다른 분들이 올린 사진 참고하시고, 제일 정확한건 매장에 가서 발라보는게 제일 정확함. 그리고 꼭 이 색상을 살 필요는 없는데 다가오는 봄을 맞이하여 여성여성함을 뿜뿜하고 싶다... 이러면 에스티로더 매트라인으로 립스틱을 하나 지르세요. 그러면 기분이 사알짝 좋아집니다. 는 내가 그런 마음을 느낌... 헤헤.




음 에스티로더 립스틱은 대학생 때 그 뭐냐 무슨무슨피즈 이래가지고 누디한 립스틱 사서 발랐던 기억만 있고, 엄마가 쓰는 립스틱, 올드한 느낌... 이 생각만 했었는데, 이 쉬어매트 라인의 칭찬이 너무나도 많아서 써보니 내용물은 진짜 예쁨... 아름다움... (그치만 여전히 케이스는 아줌마st...) 



쉬어매트 라인은 수채화 발색이다. 라고 말 하던데 이건 레알 공감. 기존에 유행해서 바르던 매트랑은 완전 다른 느낌. 겉에 막을 씌워서 억지로 매트함을 잡아두는게 아니라 속부터 차곡차곡 매트함을 쌓아가는 느낌이랄까? 음. 표현이 좀 어려운데... 여성스러운데 매트함. 요런 표현이 맞을 것 같다. 프레시데인져는 진하게 바르면 다들 페리페라 틴트냐고 물어보고, 연하게 바르면 청순보스가 됨. 지속력도 좋은 편. 근데 서비스 끝나고 거울 보면 살짝의 요플레 현상이.... (그 입 주변에 하얗게 뜨는 현상) 뭐 닦아내면 되니까 나는 상관없음. 하지만 신경쓰이는 사람도 있을 듯. 


하나쯤은 사 보면 진짜 잘 쓸 립스틱이라고 생각. 그리고 나는 걍 똑같은 립스틱 바른 것 같은데,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 이거만 바르면 너무 예쁘다고... 한 언니는 따라사고 다른 언니는 이거만 바르면 물어봄. 너 그거 발랐지? 하고... 뭐지...  내가 거울 봤을 땐 그 정도로 예쁜건 아닌 것 같은데 남들이 예쁘게 봐주니까 계속 바르게 됨. 



아! 지금 생각났다. 이걸 사게 된 이유. 예쁘고 유명하다고 해서 잘 어울릴 것 같은 친구 생일에 선물해 줬는데 밥먹고 친구가 바른게 너무 예뻐서 같이 백화점 가서 또 삼ㅋㅋㅋㅋㅋㅋ ... 그러네 얘는 남이 발랐을 때 예뻐보이는 립스틱이구나. 이유는 모르겠는데 그러함... 남에게 예뻐보이고 싶으신 분들은 사시길. 질감은 진짜 독특하고 색감도 짱 예쁨. 










Posted by 단미챙



얘는 꾸준히 구입하는 아이템! 특히나 2월까지 올리브영에서 세일한다고 해서 한두개 더 사놓을 예정. 그만큼 좋기 때문입니다. 비행을 하고부터 잠에 예민해 졌다. 너어어어무 피곤한 날은 오히려 몸이 하루종일 긴장해서인지 잠을 잘 못자고 -> 다음 날 스케쥴에 영향을 줌 -> 더 피곤함 -> 예민함 -> 짜증남의 반복이라서 이 굴레를 깨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했는데, 이 오일을 쓰는 건 그 중 한가지 방법이 됐음. 




완전 라벤더 향만 있는게 아니라 끝 향은 음... 살짝 베이비오일 스러운 냄새가 나기도 하고 포근한 냄새가 나서 거부감이 덜하다. 게다가 오일치고 흡수력이 좋아서 끈적임 거의 없고 온 집안에 번들거리는 점이 덜해서 만족. 오일리 하지 않은데 보습이 충분해서 건조하지 않으니까... 이건 뭐 안 살 이유가 없넴. 세일하면 가격도 만원대 라서 퍽퍽 쓰기에 좋음. 다만 유리병이라... 들고 다닐 일이 많은 나에게는 별로지만 집에 두고 쓰기엔 디자인도 깔끔하고 예뻐서 좋을 듯. 



아로마티카는 워낙 성분 좋고 깔끔하게 잘 만드는 브랜드라고 생각해서 예전에 선크림도 잘 썼고, 알로에 젤도 잘 썼고... 무난무난하게 괜찮은 아이템들을 잘 만드는 듯 하다. 근데 선크림이나 알로에젤 샴푸 등등은 대체재가 많아서 쓰다가 안 쓰고 이런 적이 있는데... 이 바디오일은 대체할만큼 만족스러운 제품을 못 찾아서 앞으로 꾸준히 쓸 예정. 느낌상 이 오일을 쓰면 잠도 더 잘 자는 것 같고... 아! 배쓰앤바디웍스에서 나오는 필로우 스프레이 요거랑 같이 쓰면 꿀잠 보장. 거기에 구스다운 이불까지 있으면... 금상첨화. 산타마리아노벨라에서 사온 방향제를 방에 놓고 쓰는데... 그거 놓은 이후에 더 잠을 잘 자는 것 같고. 그래서 내가 어제 밥 한끼만 먹고 15시간을 잤나보다^^^... 오늘도 공부할거 끝나면 집에 가서 이거 바르고 푹 자야겠다. 여름에도 쓸 수 있을 정도로 답답하지 않은 오일이라서 1년 365일 나의 꿀잠을 책임 질 오일이라고 할 수 있겠다. 얘도 왕왕왕 추천임.  




Posted by 단미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