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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 쓰고, 일기도 쓰고, 그림보다 글이 많은 블로그.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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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도 tech-days에 대해 포스팅을 했었는데요,
그 때는 유명하신 분들이었고 주제가 기술, 열정이라는 분야로 나눠져 있었답니다!

하지만 이번엔 대학생을 위한 좀 더 자유롭고 재미있는 특별한 기획이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Microsoft Student Partner 가 직접 참여해서 더 의미있기도 하구요!

(사실 저도 출연했답니다..)










 


위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아래에 있는 재미있고 도움되는 영상들을 보실 수 있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WebMatrix:나만의 블로그를 쉽게 만드는 방법
이서연 MSP, 허찬 MSP
여러 포털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블로그가 아닌 자신만의
블로그를 WebMatrix를 통해 쉽고 빠르고 재미있게 개발
할 수 있는 방법을 가르켜드립니다.
Imagine Cup:기술이 난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세상을 상상하라
최은지,황채영 MSP
상상이 현실 되는 곳, Imagine cup! 2011년 뉴욕에서 열릴 Imagine cup의 한국 예선전과 Imagine Cup이 열리는 뉴욕으로 무료참가 방법까지 전해드립니다.
Windows Live Mesh 2011:동기화 되는 삶
박광수 MSP
가족과 즐거움을 나누고 친구와 정보를 공유하는 방법, Windows Live Mesh 2011에서 얻어가세요!
Microsoft Expression Studio 4 협력 툴의 결정체
노희상 MSP
Expression Studio의 제품군인 Blend, Design, Web, Encoder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또한 이 툴을 왜 사용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간단한 시연과 함께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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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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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세션] 학생들을 위한 HTML5 관전 포인트
최근 인터넷 업계에서 가장 뜨거운 이슈라면 단연 HTML5가 아닐까 합니다. HTML5는 무엇이고 인터넷과 IT 트렌드 변화 속에 HTML5는 어떤 의미인지?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차세대 웹브라우저인 IE9을 통해서 HTML5가 우리어게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에 대해서 알아봅니다.











강사소개

이름 : 황리건
직책 : UX & Web 에반젤리스트
소속 :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한국마이크로소프트에서 UX & Web 에반젤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이언트 기술을 전파하는 일을 맡고 있습니다. NHN에서 5년간 플래시 개발자 및 팀장으로 근무하면서 한게임과 네이버의 게임 및 UI 개발에 참여하였고, 현재 UX팩토리라는 사용자 경험 전문 팀블로그를 통해서 UX에 대한 정보들을 공유해 오고 있습니다. - twitter : @HRG



거의 알지 못했던 HTML5 라는 기술에 대해 알기 쉽게 이해할 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HTML의 시작과 그 역사, 또한 HTML5가 어떤 것인지에 대해 전체적인 흐름을 알 수 있었습니다. 비 전공자인 제가 들었을 때도 이해가 될 정도로 쉽고 재밌습니다. 아마 웹 개발에 관심이 있으신 분 이시라면 더 많은 것을 가져가시리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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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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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세션] 여행과 디자인
여러 가지 탐색을 통해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일을 하고 있는 디자이너 박훈규님, 그의 경험을 훔쳐보면서 정말 자신의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찾아나가는 과정을 배워봅니다.









강사소개
이름 : 박훈규
직책 : 디렉터
소속 : 파펑크 스튜디오

파펑크 스튜디오(www.parpunk.com)디렉터/에픽하이,빅뱅 등 공연 영상 제작, 나이키,아우디,Xbox등의 광고 영상 제작/그래픽 디자이너, 언더그라운드 여행기/오버그라운드 여행기의 책 저자



기존의 세션과는 조금 다른 느낌의 강의였습니다. 뿐만 아니라 평소 제가 공부해 오던 것과 다른 분야의 경험이라서 더욱 흥미 있었습니다. 디자이너 박훈규 님의 강의를 들으면 욕심이 생깁니다. 지금 당장의 모습이 아닌, 좀 더 멀리 나 자신을 내다 볼 수 있는 기회가 됩니다. 10년 뒤, 20년 뒤 나는 어떤 모습을 하고 어떤 일을 하고 있을 것인가를 생각할 수 있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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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얼마 전, 굿네이버스 라는 한 단체와 관련된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적정기술 1호' 라는 타이틀을 걸고 시작했고, 'G-Saver(축열기)'와 관련한 프로젝트였습니다. 보통 적정기술 이라고 하면 외국의 사례를 통해 잘 알고 있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찾아볼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이 들었습니다.


사실 우리는 쉽게 선진국과 빈곤국가 간의 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인터넷을 통해 자료를 수집할 수 있기도 하고 영상매체를 통해 보고 알 수 있습니다. 때문에 요즘은 인식이 많이 바뀌어서인지 우리나라에서도 도움을 주고자 하는 분들도 많아지고 그러한 단체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가난과 빈곤에서 쉽게 벗어나지 못하는 아프리카와 아시아의 저개발국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는 일도 많아졌습니다. 또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인 도움이 되고자 하고, 그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우리와는 다르게 첨단기술 등에 대한 욕구보다는 하루하루를 지낼 수 있게 해주는 삶에 필수적인 기본기술에 대한 욕구가 훨씬 강합니다. 따라서 이런 점에 착안해 그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으로 적정기술이 그 대안이 되지 않나 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적정기술이란 무엇인지에 대해 말씀드리려 합니다.




'적정기술' 이란? (Appropriate Technology, AT)



적정기술은 기술발전으로 인한 혜택이 모두에게 충분히 돌아가지 못한다는 인식에서부터 저개발국, 저소득층의 삶의 질 향상과 빈곤 퇴치 등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개발된 기술을 의미합니다.
예) OLPC(One Laptop per Child)

또한 적정기술 제품은 저개발국가에서 구하기 쉬운 저렴한 재료를 이용하고, 유리 및 보수가 쉽도록 개발되어 현지에서도 생산 가능한 기술이므로, 저개발국 저소득층에 새로운 일자리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참고) OLPC(The One Laptop per Child)는 매사추세츠 공과대학 미디어 연구소의 교수진이 세운 비영리 단체로서 아이들에게 컴퓨터를 보급하려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XO-1이라는 100 달러짜리 노트북 컴퓨터를 개발하고 있다.

-위키백과





그들에게 방향성을 제시해 준다는 점에서 아래와 같은 사항들을 모두 만족해야
더욱 완벽한 적정기술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1. 그 지역의 사람이나 자원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2. 자본이 적게 들어야 한다.
3. 주민들에 의해서 유지되고 조절 되어야 한다.
4. 가능한 작은 워크샵에서 만들어 질 수 있어야 한다.
5. 지역사회에서 충분히 보수할 수 있어야 한다.





이렇게 그 나라를 이해하고 그들에게 알맞는 기줄을 지원해 준다면
 아래의 표에서 보여지듯이 지속적인 지원 없이 자립가능한 프로젝트로 계속되기 떄문입니다.










'적정기술' 의 사례






Life Straw
오염된 물을 식수로 만들어 주는 스트로우.


휴대용 음료수 정수 필터로써 인간에게 치명적인 이질, 장티푸스, 콜레라를 일으키는 미생물들을 효과적으로 걸러주며 시겔라, 살모넬라 등의 박테리아를 제거해 줍니다. 2달러 아래로 제조할 수 있으며 700리터까지 필터 없이, 배터리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는 하루에 2리터를 사용한다고 가정했을 때 자그마치 1년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입니다.

물이 없는 사막에서는 전혀 유용하지 못한 제품이지만, 물이 많지만 오염된 지역에서는 유용하게 쓸 수 있습니다.







흙 부대 집
1995년 ICBO(국제건춘회의사무국)의 감독하에 이루어진 실험에서 안정성 검증.



1. 경제적이며 지역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건축할 수 있는 생태적인 대안주택.
2. 벽체의 두께가 45cm 미상이기 떄문에 단열과 축열 효과가 높다.
3. 방음효과 또한 높다.
4. 초보자도 지을 수 있는 단순한 건축공법.


외국에서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흙 부대 집을 짓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큐드럼

물을 옮기는 통이 큐모양으로 되어있어 굴리면서 이동할 수 있다.




2008년 구글에서 진행되었던 '세상을 바꿀 아이디어 100억원' 이라는 아이디어 공모전의 예시로 큐드럼이 등장했었습니다. 당시에는 '히포워터롤러' 라는 네임이 붙었었고 세계 최고의 아이디어라는 찬사까지 얻었습니다.





 
그리고?


적정기술은 휴머니즘을 토대도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기술이라고도 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그 제품을 만들 때 그 나라에 대한 이해와 공감이 가장 중요합니다. 현지의 요구와 수렴을 통해 현지에 사용 가능한 기술을 개발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점에 있어서 기술자와 개발자 사이에 조화가 필요합니다. 사실 기술을 현지에 적용한다는 것은 약간의 노동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그건 돈벌이 수단이 아니라 전공을 살려 사회에 봉사하는 수준의 기술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적정기술은 현지인을 대상으로 하는 또 하나의 사업이 되지 않게 노력해야 합니다. 로열티가 없어야 하고, 어느 정도의 자본주의 형태로 돌아가야 합니다. 또한 현지인들을 수동적으로 만드는 요소를 피하여 적정기술이 또 다른 원조 형태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이러한 것들을 지킨다면 그들에게 진정으로 도움이 되는 기술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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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언어는 존재의 집이다. - 하이데거
내 언어의 한계가 곧 내 세계의 한계이다. - 비트겐슈타인








 


CSI? 셜록홈즈?







수사학이란?

제가 말하고자 하는 수사학(rhetoric)은 언어학 적인 것으로써 고대 그리스의 민주주의 제도에서 시작했습니다. 당시 재판정에서는 판사의 판결에 배심원의 의견을 중시했기 때문에, 많은 배심원들을 설득하는 말솜씨로 수사학이 연구되고 발달되었습니다. 이 당시 수사학이란 '웅변술' 또는 '변론술'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해 어떤 대상에 대한 설득을 위하여 말을 잘하는 기술인 것입니다.


한편, 동양에서의 개념은 조금 다르게 받아들여집니다. 말과 글을 닦거나 꾸미는 행위 의미합니다.

이러한 수사학은 효과적이고 감동적인 글을 쓰는데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광고카피에 수사학이 사용된 사례를 통해 이에 대해 생각해 보는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광고에 수사학적 접근방법을 사용하면 광고메시지를 부각하는 것이 가능해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광고 수사학이란 동양과 서양의 수사학 개념을 모두 포함합니다. 정리하면 '보다 효과적으로 소비자를 설득하기 위하여 언어적, 시각적 메시지를 궁리하는 광고창작의 기술과 방법' 이라고 나타낼 수 있겠습니다.






수사학을 사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부각효과


앞서 말했듯이 광고에서 수사학 기법을 사용하는 경우 메시지를 부각할 수 있다고 했는데요, 그 6가지의 부각효과는 이렇습니다.
 

상품 특성의 부각효과 : 광고의 모든 요소들은 상품의 특성을 잘 부각시키는 데 집중되고 있습니다. 직접적 표현으로도 상품의 특성을 부각시킬 수 있겠지만 광고 수사법을 활용하여 좀더 쉽고 명쾌하게 부각시키고 있습니다. 

소비자 혜택의 부각효과 : 소비자 혜택이 광고에서 잘 부각된다면 소비자를 움직일 수 있는 효과적 광고가 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광고 수사법을 활용하여 소비자 혜택을 보다 강력하게 전달함으로써 광고언어는 그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일반적 주장의 부각효과 : 광고에서는 기업이 소비자를 향해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강하게 드러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와 같이 광고 수사법을 활용하여 기업이 전달하고자 하는 일반적 메시지를 강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 이름의 부각효과 : 소비자에게 어떤 상품의 이름이나 브랜드 이름을 기억시키는 방법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수사법을 이용하면 상품 이름이나 브랜드 이름을 소비자의 마음속에 부각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광고상황의 부각효과 : 광고에서는 상품을 그대로 보여주기도 하지만 광고 창작자의 상상력에 따라 어떤 이미지가 덧붙여지기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상품을 둘러싼 상황이나 배경이 등장하는데 광고 수사법을 활용하면 그런 상황을 보다 효과적으로 부각시킬 수 있게됩니다.
 
주목성의 부각효과 : 광고에서는 소비자의 주목을 끌기 위하여 다양한 노력을 기울입니다. 일반적을 소비자의 시선은 광고의 시각적 표현에 머무르기 쉽지만 언어적 수사법을 활용한다면 그림 못지않은 효과를 발휘하게 됩니다.





광고에서 찾아볼 수 있는 수사학

이제 '말멋'을 높이는 수사학이 광고에서 나타난 사례를 소개할게요.:-)




첫 번째는 직유법 입니다. 모든 비유법 중 가장 역사가 오래된 것으로, 원관념 A에 보조관념 B를 직접적으로 비유하는 방법입니다. ~처럼, ~같이 등의 연결어를 사용하는 특징을 지닙니다.

예)     피부에 조명을 탁 켠것 처럼 환하게 -HERA-
         세상이 SM3만큼 조용했으면 좋겠습니다. -삼성르노자동차-
         다이아몬드처럼 화사하게 빛나는 0.1캐럿 피부 -다나한-

 



두 번째는 풍유법 입니다. 말하고자 하는 원관념을 숨긴 상태에서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직접 드러내기 않고 속담이나 격언을 차용하여 간접적으로 암시여 유추하게 하는 수사법입니다.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 특히 속담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속담을 그래도 적용시킨 것과(ex.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 -현대해상보험- ) 속담의 의미를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의미를 변형시킨 유형(ex. 뛰는 노트북 위에 나는 ThinkPad. -LG IBM ThinkPad- ) 등이 있습니다.

가장 최근의 광고카피에서는
예)    인생은 짧고 바나나는 길다는 것을 깨닫게 만든다. -베스킨라빈스 파핑파핑바나나- 
         4주는 짧고 속눈썹은 길다. -에뛰드하우스-


 




등이 있습니다. 두 개 모두 속담의 의미를 의도적으로 조작하여 의미를 변형시킨 유형이 되겠습니다.

위에 언급한 직유법과 풍유법은 모두 비유법에 속합니다.





변화에 관련된 수사법 중 하나는 도치법 입니다. 의도적으로 언어의 배열위치를 바꾸고 문법적 순서를 뒤바꾸어 어떤 표현을 강조하는 수사법입니다. 보통 특정한 핵심어를 강조하기 위해서 쓰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카피에 생동감을 더해주고 소비자 해동을 직접적으로 촉구하는 효과도 지닙니다.


예)     깨워라! 네 안의 세상을  -펩시-
         행복합니다, 당신의 향기가 될 수 있어서  -샤프란-
         아우디가 디젤승용차를 보여주기 전에는 그 누구도 상상조차 하지못했다. 1989년 이전 까지는.  -아우디코리아-









이러한 변화와 관련된 또 다른 수사법은 의문법 입니다. 평서문을 의문문으로 바꿔서 표현함으로써 소비자의 호기심을 유발하는 특징을 지닙니다. 일단 질문을 던지면 소비자는 심정적으로 대답을 준비할 수 있으므로, 소비자를 질문에 참여시켜 상호작용을 유발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문법을 활용할 경우 오랫동안 생각해서 나오는 문을 던지기 보다 곧바로 답을 찾을 수 있는 질문이 바람직합니다. 애매한 질문은 오히려 소비자들의 외면을 초래하기 때문입니다.

예)      누가 나이키를 신는가?  -나이키-
           당신의 화장품을 몇%가 자연입니까?  -비욘드-
           왜 화장품에 티백을 썼을까?  -스킨푸드-
           마흔 다섯의 화장품, 왜 달라야 할까요?  -로제화장품-








마지막으로 변화와 관련된 수사법을 한 가지 더 설명하면 생략법 이 있습니다. 대체로 카피의 끛부분에 말줄임표(…)를 붙여 단어나 음절 또는 구절 등을 생략함으로써 여운을 남기는 수사법으로, 광고에서 특정 요소를 의도적으로 함략함으로써 소비자 스스로 생략된 부분을 보충하도록 촉구하는 전략입니다. 이런 경우 소비자의 흥미를 불러일으키는 경우가 많으며 이렇게 되면 소비자 스스로 생략된 문장을 완성하려는 경향도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 구체적 의미를 암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지나치게 문장을 생략하면 전달하려는 의미가 모호해질 수 있으므로 적절히 생략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예)     동유럽, 귀를 기울이면…  -대한항공-
          트윈케이크가 답답한 나이라면 … 파우더만으로 불안한 나이라면…  -마몽드-








변화 말고도 강조와 관련된 수사법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파격어법을 그 예도 들 수 있습니다. 한글과 카피의 의미를 강조하기 위하여 한자 또는 한자와 영어 등의 조합을 통하여 의도적으로 문법을 파괴하여 제시하는 수사법입니다. 소비자는 어떤 대상을 지각할 때 평범한 것보다 특이한 것에 대해 큰 영향을 받기 떄문입니다. 따라서 카피라이터는 의도적으로 문법을 파괴하여 사람들의 주목을 얻고자 합니다.



예)    노래? 내가 좀 돼지.  -돼지바-
         산사춘愛 빠졌다.  -산사춘-

         






소리를 이용한 광고 또한 소비자의 주목을 얻는데 좋습니다. 의성법은 사물이나 동물이 내는 소리를 활용하여 표현하는 수사법으로써 일반적으로 의성어로 알려진 단어들을 활용하기도 합니다. 특히 소리를 사용하면 상품에 생동감을 불어넣고 식음료의 맛 감을 살리는 데도 효과가 배가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식음료나 과자류에 자주 활용이 되었습니다.

예)    톡! 의 열기속으로 TOK! FEVER  -Cass-
         불 위에서 지글지글, 맛있는 버거킹으로 오세요!  -버거킹 불고기와퍼-










언어게임에 의한 의미의 교환 = 수사학

광고에서 가장 중요하고 재미있는 주제 가운데 하나는 창의성입니다. "팔리지 않는 광고는 창의적이지 않다 - 오길비- " 라고 언급한 바와 같이 광고 창의성은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요인 중 하나 이며, 광고 효과는 광고표현의 창의성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앞에서 보았던 사례에서 알 수 있듯이, 수사학을 이용한다면 더욱 효과적이고 감동적인 카피를 창작할 수 있습니다. 카피와 언어는 불가분의 관게에 있고 광고카피가 언어표현의 일종이라는 점에서 수사학은 더욱 중요하게 여겨진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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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지난 번 강연은 HTML5 와 성공을 무엇으로 측정 할 것인가 라는 두 주제로 진행되었답니다. 정말 재미있고 의미깊은 강연이었는데요, 이번에도 그에 못지않게 기대되는 세션이 예정되어 있길래 포스팅 해 봅니다:-)

총 10번의 강연 중에서 7차례 이상 참석하는 분께는 수료증을 드린다니 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자세한 사항은 아래에서 확인 해 주세요! 신청도 그쪽에서 하실 수 있답니다:-)
http://msdn.microsoft.com/ko-kr/ff944339.asp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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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저는 MSP 4기로 활동하고 있는데요. 이번에 좋은 강의가 있어서 소개 해 드리려고 해요. :-)

포스팅이 좀 늦은 감이 있긴 하지만, 바로 내일! 8월의 마지막 주 토요일에  Dreamer's Class가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번 8월을 시작으로 매 달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있으신 학생분이라면 참석 해 주세요~

10번의 강의 중 7번 이상 참여한 학생분께는 한국 마이크로 소프트에서 수료증까지 준다고 하니 더욱 뜻깊은 경험이 될 것 같네요 :-)


저도 이 날 참석 할 예정인데, 세션들이 기다려집니다!!







참가신청은 이곳에서 http://msdn.microsoft.com/ko-kr/ff944339.aspx :-)

문의 : 02-531-4057 | msdream@microsof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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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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