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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도 쓰고, 일기도 쓰고, 그림보다 글이 많은 블로그.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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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이디코리아를 영업했기에, 기념으로 포스팅. 대학생 때 대외활동을 참 많이 했었다. 옷, 화장품(특히 많이) 그리고 술! 그 때 친해진 언니들친구인데 네명이서 벌써 5년 넘게 하하호호 하면서 지내는 중. 결혼하고 아이를 낳고 둘째를 낳고 하는걸 다 같이 봐와서인지 더욱 더 정이가고 좋은거 있음 알려주고 싶고 뭐 하나라도 주고싶은 그런 사람들. 암튼 오늘 점심을 같이 먹었는데 한 언니랑 결혼 앞둔 친구가 피부가 너무 좋다고 해서 비결은 이거라고 추천하고 옴!






그동안 밀린 얘기를 하느라 하나하나 말은 못 하고 이디코리아 화장품이라고만 말했는데... 일반적으로 딱 하나만, 무난하게 추천해 보라고 한다면 이 토너로 시작하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다. 특히 지금같은 더운 여름이라면 더더욱. 왜냐하면 이건 7스킨 하기에 부담 없고 가격도 부담 없기 때문에. 사실 내가 지난 번 포스팅 한 리포좀크림은 8만원인가 넘어서 이게 유명한 브랜드도 아닌데 처음에 사보기가 좀... 부담 될 수 있음! 이디코리아 라는 이름이 처음 들으면 이상한 다단계 같으니까. 하지만 토너는 삼만얼마인가에 용량도 크니까 처음 사 보기에 부담이 덜함. 게다가 이런 덥고 습한 날씨에는 기초를 줄여서 바르는데 그러면 속 건조 -> 기름 왕왕 나옴 -> 자외선 쐼 -> 여름 지나 가을에 늙음을 경험... 그래서 스킨을 여러번 발라서 기초를 다져주는게 딱 좋은 것 같다. 솔직히 일곱번 스킨 바르는거 너무 귀찮음!!!!!! 더운 여름에 샤워하고 나와서 땀 흘리면서 스킨을 7번이나 바르는 꼴이라니... 하지만 하고나면 남들이 더 알아보는 것 같다. 화장도 잘 먹고... 피부표현 얇게 해도 피부 좋아보이고 등등. 이게 토너 추천인지 7스킨 추천인지 모르겠지만 암튼. 그래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이디코리아 화장품을 무조건 추천하건데 가격이 부담되신다면 이 토너로 시작해 보시고 7스킨 하셔서 맑고 깨끗한 피부를 가져보세요. 라는 것.






토너 얘기를 해 보자면 음 향은 그닥 강하지 않고(대부분 이디코리아 화장품 특징인 듯. 클렌징 밀크 빼고) 완전 물타입은 아닌데 또 완전 점성이 있는 것도 아님. 딱 그 중간상태... 그래서 여러번 발라도 끈적이는 느낌이 덜하다. 하지만 솜에 뭍혀서 닦아내는 용도로 쓰기엔 점성이 좀 있구 퍽퍽 줄어서 아까움 ㅠㅠ. 나는 처음엔 완전 묽은걸로 닦아내고 얘를 7번 발라서 토닥토닥. 그리고 수분크림으로만 마무리해도 부족함이 없다. 그냥 보기엔 투명한 토너인데 발라보면 속부터 촉촉한 엄청나게 좋은 토너. 이디코리아 화장품은 너무 좋아서 별로 할 말이 없다. 그냥 좋음.... 사세요.. 7스킨도 하세요...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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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이거 진짜 좋음. 완전 좋음. 가격 대비 엄청난 마스크팩. 마스크팩 뭐 살까 고민하다가 이 포스팅 보신 분들은 우선 얘 주문하고 나서 이거 읽어주세요. 왜냐면 지금 gs shop에 딜 떴는데 품절 간당간당함 ㅠㅠㅠ 더 많이 쟁여둬야겠음. 왜냐면 언젠가 없어질 그런 마스크팩 같아서.... 이거 닥터스랩 파데인가 무슨 미세침 앰플인가 팔면서 껴줬던 것 같은데... 다 망해서 재고털이 하는 것 같음.





아 이게 왜 좋으냐면, 1. 시트? 호일? 암튼 겔 아닌데도 밀착력이 좋음. 특히 얘는 시간을 꽤 오래 둬야지 그 진가가 발휘되는데... 겉은 은박지 안쪽은 시트라서 그런가 시간이 지날 수록 어어어어엄청 밀착됨. 쭈글쭈글한 부분이 사라지고 딱 피부에 달라붙어서 수분감을 밀어 넣어주는 느낌. 삼십분이상 붙여도 속 건조함이 없기에 나는 최대한 오래 붙이고 뗌! 그러면 맑아지는 ㅠㅠㅠㅠ 감동. 사실 이 마스크팩은 이 장점이 다 했다... 다른건 고만고만함.





2. 두개로 분리돼서 좋음. 위 아래. 사람마다 얼굴 크기가 다르니까 아무래도 촥 밀착할라면 이렇게 두개로 쪼개지는게 좋음. 3.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저렴. 인터넷에서 사면 거의 하나에 천원 꼴? 얼마 전에 애기 낳은 전 회사 후배한테 4개들이 한 박스를 줬는데 다음 날 당장 카톡 옴... 언니 이거 뭐야 미키모토보다 좋아.... 그리고는 당장 샀다고 한다. 4. 이런 저런 이유 없음. 걍 써서 좋음. 5. 사세요.







진짜ㅏㅏ 너무 좋아서 나만 알고 싶은데 포스팅 하는 이유는 이거 다 같이 사줘야지 이 회사 안 망하고, 이 마스크팩을 계속 찍어낼 것 같아서... 진짜 속는셈 치고 사보세요. 왕왕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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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또 다시 개털의 계절이 다가왔다. 피부도 타는데 머릿결이라고 안 타겠나 생각은 들지만 그래도... 매번 휴가철만 되면 이런 부스스한 머리카락이 너무나도 신경쓰인다. 까매지는 피부도 싫은데 머릿결도 퍼석퍼석하면 더 없어보이는.... 그런 느낌이랄까. 암튼 그래서 또 샀다. 그리고 내일 토스 시험 공부하기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서 집 근처 커피빈에서 블루투스 키보드 켜고 공부하는 척 포스팅.



홈쇼핑에서 살 수있고, 일본꺼임.... 아 진짜 일본산 쓰지 않으려 했는데 헤어 제품은 일본꺼 (특히 클리닉!) 가 좋은 듯 해서 어쩔 수 없이 삼. 홈쇼핑에서는 무코타 트리트먼트 썼었고 만족해서 두 번이나 재구매 했지만 질리기도 하고 이 아우라 트리트먼트는 PPT를 넣어서 쓰는 좀 독특한 점이 있어서 사봄. 아는 쇼호스트 인스타그램에서 찰랑찰랑하는 머릿결 동영상에 반해서 산 게 제일 크긴 함.




몰디브 다녀와서 진짜ㅏㅏㅏ 짠 물에서 스노쿨링해서 + 햇볕에 바삭거리면서 말라버린 + 원래도 머릿결이 그닥임 이 쓰리콤보 상태에서 아우라 트리트먼트를 해 봤는데 첫 느낌인데도 불구하고 너무 좋아서 이렇게 포스팅. 더군다나 더 좋은건 1분만 하래서 딱 1분, 아니다 30초 더 했나? 암튼 진짜 짧게 했는데!!! 효과가 즉각적이라 좋았음. 바를 때 너무 흡수가 잘 돼서(제형 자체가 되게 묽음) 500원짜리 두 개 만큼 발랐는데 쑥 먹어들어갔고 거의 바로 헹궜는데 머리카락이 통통해지는 그런 느낌. 헹굴 땐 다른 트리트먼트처럼 엄청 부들부들 하거나 그러진 않다. 살짝 뻑뻑? 근데 이게 말리고 나면(특히 드라이!!) 정말 부들부들 야들야들 하다. 방송 할 때 다니던 미용실이 있는데 그 땐 머리도 밝은 갈색이고 해서 염색하고 나서 클리닉을 종종 했다. 밀본? 이었나 암튼 일본 제품이었는데 유분기 없이 수분감 가득찬 그런 트리트먼트. 딱 아우라 하고나서 느낀게 아 나 그 밀본 클리닉 받았을 때 같아. 요거였음. 걔는 아무리 싸게해도 한 번에 거의 돈 10만원 정도였는데... 10만원이면 5개들이 아우라 한 셋트 사고도 남음.





이게 집에서 하는건 아무래도 미용실에서 클리닉 받는 것 보다 효과가 떨어질 수 있지만... 난 머릿결은 무조건 꾸준함이 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평소에 집에서 좋은 제품으로 관리 잘 해주고 미용실 가서 또 좋은거 받으면 되니까... 그런 의미에서 이건 집에서 막 쓰기에 꽤 좋은 제품인 것 같다.





하나 걱정 되는건, 이게 수분감 위주긴 하지만 아무래도 영양을 주다보니까 여름에 떡지지 않을까 하는건데... 이렇게 눅눅한 날에도 머리가 보들보들 한 것 보면 음 괜찮을 것 같음. 정 걱정되면 일주일에 3일 정도? 쓰거나, 1분 이상 두지 않고 가볍게 헹구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상품평 써도 뭐 안 주는데 너무 좋아서 씨제이 가서 얘 좋다고 글 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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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너무나 우연히 쓰게 된 이디코리아. 엄마는 자주 봉사를 다니시는데(특히 성당 봉사) 어디였지 암튼 봉사를 마치고 어떤 단체를 후원하는 잡지의 구독 신청까지 마치니 이 브랜드의 샘플을 많이 주셨다고. 그래서 받아오셨는데 브랜드도 처음 보는거고 이름도 너무 난해해서... 쓸까 말까 고민을하다가 집에 화장품이 똑 떨어져서 비행 가는 날 샘플 파우치를 몇 개 들고 갔었다. 그게 이 브랜드와 나와의 첫 만남. 잊지 못할 그 날 ㅠㅠㅠ 장거리 비행가서 이틀인가? 썼는데 한국 와서 이거 사고싶은 마음에 언제 인바운드 가는거지... 기다려 졌던. 진짜 말도 안되게 좋은 화장품!!!





왜 진작 쓰지 않았을까. 왜 나는 몇 주 동안 이걸 서랍 한 구석에 쳐박아 놨을까... 이렇게 좋은 화장품을 ㅠㅠㅠ. 지금에서라도 만난게 다행이다 싶음. 정말정말 최고bb 라는 표현이 딱 맞고... 이 화장품 다단계 판매 할 수 있게 되면 나 회사고 뭐고 다 때려치고 이거 다단계 하고 싶다고 ㅋㅋㅋㅋㅋ 지니한테 말할 정도로.... 엄청나게 좋은 화장품. 좋은 브랜드.






스킨 로션 수분크림 리포좀크림 클렌징로션 우선 이렇게만 사 보았는데 샘플로 낮에센스, 밤 에센스, 미백크림 등등 많이 주셔서 거의 본품을 산 것 마냥 아낌없이 퍽퍽 바르고 있다. 정말 모든 제품이 다 좋은데 그 중에서 제일 신기하다고 해야하나 아님 가장 나에게 필요했던 크림이라 그런가... 암튼 기억에 남아서 이 리포좀크림을 제일 먼저 포스팅 하기로 함. 가장 마지막에 발라주는 크림인데 화장 전에 바르면 물광 윤광 엄청 반짝반짝 거리게 예쁘고, 밤에 자기전에 바르면 하루종일 건조했던 얼굴이 편해지면서 다음 날 일어나서 거울을 딱 봤을 때까지 뽀-얗게 만들어 준다.





기존에 썼던 화장품 브랜드들이랑 다르게 이 브랜드는 정말 순하고! 피부를 건강하게 해주고 음 가장 나답게 만들어 준다고 해야하나... 피부에 이것저것 부담스럽게 얹어 놓는게 아니라... 속부터 그 기능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도와주는 느낌? 암튼 그런 느낌이다. 너무 좋아서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이렇게 언어능력이 딸려서 원.... 결론은 무지하게 좋다는거. 다른 화장품들 사 놓은게 꽤 있긴 한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이디코리아에서 산 것들만 쓰고 있다는거. 오죽하면 저기 홈페이지 회원가입 해서 한달에 만원씩 후원도 하고 있.... (아 근데 이건 후원하면 20% 할인해줘서 하는 것도 있음. 참고로 크리스마스랑 부활절 앞두고는 추가 세일을 해줌!)








샘플 몇 개를 지니에게 나눠줬는데 바로 카톡와서는 자기 이거 비싸도 사고싶다고... 순하고.. 촉촉하고 건강한 느낌이 든다고... 말 다했지 뭐. 너무 신기한 건 이 브랜드 화장품을 쓰고 난 이후에 올리브영이나 다른 드럭스토어가 세일을 한다고 해도 기초화장품엔 별 관심이 없다는 거. 굳이 사야할 필요도 못 느끼고 구경하고 싶지도 않고... 이미 나는 너무나도 만족해서 다른게 쳐다보고 싶지도 않은. 진짜 그럴 정도로 얘가 너무너무 좋다. 좋다는 말을 몇 번이나 하는거지... 아 몰라 진짜 좋음. 인터넷엔 후기가 별로 없어서 긴가민가 했는데 이건 진짜 샘플을 써봐야 그 진가를 알게 되는 듯 ㅠㅠ. 어쩜 이렇지. 휴. 더 많은 사람들이 알아서 회사가 안 망했으면 좋겠다. 아무말 대잔치 ㅜㅜㅜㅜ 그만큼 좋음. 이 브랜드 한번 써 보면 막말을 해도 막 팔릴 것 같은 그런 브랜드. 지금 너무 피곤하고 사실 얼마 전에 다쳐서 병가 내서... 몸도 안좋고 지금 졸리고 입원했다 퇴원했다 난리를 쳤는데 그 와중에도 얘는 포스팅 하고싶어서 틈틈히 임시저장을 해 놨었음!!!! 앞으로 더 포스팅 해야지. 제발 망하지 않게 해 주세요. 후원금을 더 낼 의사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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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누가 나는 호불호가 강한 사람이라고 했는데, 이 세럼 포스팅을 하려고 하니까 그 말이 또 생각났다. 아, 나는 진짜 좋아하는건 정말 끝까지 좋아하는구나....






이런 밀키하고 촉촉하면서 순하고 묽은 로션같은 세럼! 정말 사랑하는 듯. 대신에 에센스나 세럼으로 쓰는 것들이 되직한건.. 못참음... 불호!





그런 의미에서 얘는 호! 호호호! 아주 좋음! 화해어플에 돌려봤을 때 거슬리는 성분이 하나도 없는게 좋았고 무엇보다도 바를 때 부들부들한게 제일 좋음!



그래서 올리브영에서 처음 보고 테스터 했을 때 질감보고 반해서 데려온 세럼! 이름에 오일이 들어가서 너무 번들거리면 어쩌나 싶었는데 생각보다 그게 촉촉함으로 다가와서 좋았음! 누페이스를 즐겨 하다보니 가끔 피부가 너무 건조하다 싶을 때가 있는데 ㅠㅠㅠ 그 때 얘 바르면 순하고 촉촉하게 맨들맨들 피부가 진정되는 느낌이 들어서 좋다.





향은 지금 글 쓸 때 기억이 안 나는걸 봐서는 너무 구리거나 좋지도 않은 무난한.... 아 근데 얘는 스포이드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모르겠는데 잘 안나온다 그게 큰 단점 ㅠㅠㅠ 왜케 안 나오는거야.... 산지 얼마 안 됐는데도 다 닳아서 안 나오는 애 처럼 아침마다 저녁마다 툭툭 치고 병 기울이고.... 귀찮음. 그래서 다시 사고싶지 않음. ㅠㅠㅠ.





생각났다. 얘 질감은 라로슈포제 똘러리앙 플루이드랑 비슷! 묽고 맑은 로션! 근데 살짝 더 얘가 촉촉.





암튼 얘는 음 기초가 다 떨어졌는데 급하게 올리브영에서 사야할 때, 순하면서도 적당히 기능성 제품을 쓰고싶은 사람, 하지만 잘 안나와도 참고 스포이드를 계속 눌러서 시도할 수 있는 인내심이 좋은 사람에게 추천. 나는 그닥 성격이 좋지 못하므로.... 안 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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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이건 진짜 인생 미스트. 내 포스팅을 보다보면... 아 이 세럼 진짜 좋다. 했다가도 새로나온 다른 세럼을 추천하고... 이러는게 꽤(사실은 상당히) 많은데 진짜로 이 미스트는 안 바뀔 것 같.......







인생미스트. 정말 내 비행의 동반자 구세주 미스트. 어쩜 이런걸 만들 수 있는지... 개인적으로는 극찬극찬.



별 것도 안 들었는데 그냥 물만 들었는데 비행 중에 뿌리면 그렇게 얼굴이 맑아지는 느낌(왔던 다크닝도 사라지는 느낌) 에 찌들었던 얼굴이 편안해지는.... 생각만 해도 너무 좋음.







비행기에서 쓰기 좋은게 프레온가스? 암튼 치이익 하는거 아니고 그냥 펌핑형식으로 되어 있어서 뿌리기에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침 뱉는 것 처럼 찍찍 안 나오고 고르게 분사됨) 냄새가 없어서... 가끔 비행하면 얼굴에서 쩐 냄새가 나는데.. (더럽지만 이건 진짜. 15시간 막 비행하고 그러면 비행기 냄새가 얼굴에... 밴 느낌) 거기에 다른 냄새가 섞여 역해지지 않아서 좋음. 그리고 순한 성분이라서 괜시리 비행기에서 건강해지는 느낌... (물론 그럴 일은 없음)





리아네이쳐 이 미스트를 쓰고 좋아서 크림이랑 오일이랑 등등 사 봤는데 재구매를 한 건 이 미스트 뿐(심지어 6개인가 더 사서 주변에 뿌림...) 가격도 저렴하고 양도 많아서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음! 그리고 난 진짜 좋은 것 들만 주변 사람들한테 선물하는데... 얘는 그걸 딱 만족 시켜줘서 좋음.





그냥 좋음. 애기랑 같이 써도 좋고 내가 써도 좋고. 미스트라는게 건조함 해결하고 촉촉하게 뭐 이런 목적으로 쓰는거 아닌가? 근데 괜히 향 넣고 쿨링 이런거 넣고 주름 미백 이런 기능성 넣고... 본연의 목적을 잃어버리는 느낌. 그래서 나는 얘가 더 좋을 수도.





가격도 저렴하고 용량 두가지가 있어서 큰거 작은거 골라 쓸 수 있어서도 좋음. 집에 두개나 더 쟁여둠. 주변에서 미스트 추천해 달라고 하면 무조건 이거만 추천하고 있을 정도로 진짜 내 인생미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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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친한 쇼호스트가 있다. 같은 회사에 다녔고, 같은 꿈을 가졌었던. 지금은 쇼호스트가 된 내 친구. 암튼 그 친구를 종종 만나곤 하는데 (서로의 구매대행을 위해....) 만나면 하는 일이라곤 서로 좋은 화장품 추천해주기! 좋은거 사다주기! 나눠쓰기! 공동구매 하기!






그래서 얘도 추천받아 쓰게 되었다. 결론은 역시 내친구!





기존에 퍼스트씨 앰플을 쓰고 있었는데 좋긴 하지만... 노화, 늙어감에 대해 부족하다고 느꼈기에 더 강력한! 무언가를 원한다고... 진짜 피부 맑아지고 젊어지는거 화장품으로 이제 안되는 거냐고... 누페이스만 엄청 해야하는게 답이니 라고 말했을 때 친구가 권한 이데베논.







제일 좋았던 점은, 히알루론산 베이스에 이데베논 성분이 들어가는 거라서... 아무래도 수분감으로 가득찬 히알루론산이 밑바탕을 깔아주니까 훨씬 더 흡수도 잘 되고 피부도 편안하게 받아들이는 느낌이 좋았다.






그리고 다른 좋은 점은... 쓰면서 오 이거 진짜 좋다. 젊어진다. 이 느낌이 계속 들었다는 거. 특히 엄마는 주름이 많이 펴진 느낌이 좋으시다고... 여담이긴 한데, 엄마가 그렇게 좋아하는 아이오페 레티놀이 계속 리뉴얼 중이었어서 일년 가까이 못 쓰심에 주름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으셨다. 그래서 겸사겸사 이데베논 같이 쓴건데... 여기서 오히려 효과를 더 많이 보심!





오죽하면 이게 너무 좋아서 내가 친하고 좋아하는 승무원 친구(입사는 나보다 5년이나 빠른.......) 에게 선물함! 닥터스랩 마스크팩이랑 같이! (아 이것도 쇼호스트 친구가 좋다고 써보라고 줬는데 진짜 좋아서 두 박스를 삼.... 60장 넘게 쟁여둠)





음 별로 안 좋다할 점이 없어서 더이상 쓸 말이 없다. 홈쇼핑에서 사는 화장품은 gs나 cj가 좋다고 생각했는데 의외로 롯데에 좋은게 많은 것 같다. 이지듀 크림도 그렇구... 암튼 이건 포스팅 끝. 결론은 좋으니까 사세요.




아 하나 쓰면서 이건 별로라고 생각하는 점... 이거 입구가 너무 좁고 스포이드를 따로 껴야 해서 버리는게 너무 많음. 하나당 1만원? 정도 하는데 용량이 많지 않아서 나는 3-4일면 다 쓴다. 근데.... 입구에 손가락이 안 들어가서 쓰기가 불편. 버리는게 1/7 정도는 되는 듯... 뭐 이런거 말고는 과대포장이 그나마 단점? 그래도 계속 참고 쓸 만큼 너무너무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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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투 페이스드 멜티드 매트. 이렇게 한글로 또 써야지 검색에 많이 걸리겠지? 암튼. 최근 (또...) 산 나의 립 제품!






동계 하와이는 2박 3일이라 쇼핑 아니면 할게 참 없다... 그래서 나는 또 면세점에... 또 세포라에... 정직 전환 된 이후부터는 돈을 좀 절약해야겠다! 있는건 사지말자! 미니멀 라이프 실천!! 이라는 마음가짐으로 그냥 후배들이 세포라에 뭐 사러간다길래.... 구경만... 구경만 한건데... 하.




그 날 따라 비행 마치고 바로 나온 내 얼굴이 칙칙했을 뿐이고, 눈 앞엔 투 페이스트 이 빨간색이 화사하게 보여서 발라봤을 뿐인데.. -> 일하던 직원이 립 뭐냐고 잘 어울린다 해서 이거 발랐다고 함 -> (살까...?) -> 어슬렁 거리다가 만난 후배가 언니 립 뭐냐고 이뿌냐고 함 -> (사...??) -> 다른 후배들이 언니 이거 꼭 사라고 함! -> 결국 삼!!!!! -> 계산하는데 직원이 입술 너무 예쁘다고 어울린다고 뭐냐고 물어보길래 너가 지금 계산하고 있는 그거야*^^* -> (왕 뿌듯...) -> 면세점에서 향수 사는데 직원이 향수 설명은 안 해주고 입술 예쁘다고 알려달라해서 내꺼 적어감.. 고맙다고 샘플 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길다. 근데 이 이후로도 다음 날 쇼업하구 립만 이거 발랐을 뿐인데!!!!!! 사무장님 언니들 후배들 예쁘다고 한번씩 다 발라봄... 입술이 작은 언니가 펭귄같이 어울리는거 말고는 왠만한 사람에게 탁 튀는 포인트가 됨!




22불도 안 하는데.... 우왕ㅋ굳ㅋ 암튼 색깔은 지이이인짜 확 튀고 예쁘다. 흰 티에 청바지 입고 눈 화장은 아이라이너나 마스카라만 깔끔하게 하고 얘 바르면 .... 진짜 예쁨.





왜 그 레드 립스틱은 오래 발라두면 핫핑크 끼가 올라오거나 다홍빛이 돌거나 진짜 레알레드! 를 원해서 바르는데 살짝 왜곡되는 느낌이 드는 경우가 종종 있었다. 하지만 얘는 그게 덜함. 우선 그것 만으로 짱짱 만족... 내피부에 딱 어울리는 레드를 찾았다는게 행복! 오래 두어도 색깔이 이상하게 변하지 않는다. (내 입술 색이 뚫고 올라오지 않는다.)




매트한거 치고 각질 부각이 진짜 안된다. 얘 첨에 테스트 했을 때 8시간인가 하와이 비행 마치고 호텔에서 옷만 갈아입고 나온거라 입술 만신창이 ㅜㅠㅠ 각질 대박이었는데 이거 바르고 이상하게 각질이 잠잠해짐. 매트한거 바르면 원래 건조하고 각질 뜯어지는게 당연한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나였기에 계속 가우뚱. 신기해서 거울을 자주 봤더랬다.





하지만 이런 장점을 빼면 얘는 단점밖에 없다. 좀 까다롭다고 해야하나.... 내가 그동안 쓱쓱 편하게 바르는 립제품에 적응돼서 일까, 매트한건 원래 이렇게 공들여 발라줘야 하는데 몰라서 그랬던건가... 암튼 신경써서 발라줘야 예쁘다. (귀찮;)





인주 같이 진하고 농축된 느낌이라 잘못 바르면 여기저기 난리... 손가락으로 살짝 정리하면 내 손이 난리남.. 손에 묻은게 안 지워질 정도. 그래서 처음엔 면봉을 들고 다니면서 수정했는데, 어제 이사배(님? 언니? 동생? 씨?) 가 올린 영상을 보고 립 브러쉬로 바르고 그라데이션 한 후 프라이머 팩트로 가장자리를 정리하니 진짜 더 깔끔해지고 예쁘고 지저분하게 보이지 않음bbb.




아 또다른 단점은 이게 진짜 매트하고 물들여지는 느낌이 아니라 얇게 덮는 느낌이라.. 그 입술을 뒤집으면 있는 속살? 그런 부분엔 하나도 묻어나지 않은다는게 크나큰 단점... 그래서 입술을 오무리면 아주 흉하다. ..... 진짜 흉해... 외국 언니들은 유튜브 보면 이런 입술 자주 하던데 .... 몰라 좀 이상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도 이 립을 발랐지! 눈화장 귀찮을 때, 아니면 상큼해 보이고 싶을 때 입술만 살살 잘 바르면 되니까 참 좋아서 또 바름! 그리고 무엇보다 주변 사람들의 반응이 핫해서 바르게 됨!!! (저 이후에도 이거 바르고 누구 만나기만 하면 다들 알려달라고..... 그리고 발라보고 그 발색력에 헉하고 놀람) 암튼 한동안 꽤 잘 바를 것 같다.





포스팅에 쓸 사진 찾아보느라 네이버 쇼핑 좀 뒤졌는데 이걸 5만원? 6만원? 정도 받는거 보고 깜놀.. 그 가격주고 살건 아닌데. 그냥 어디 미국이나 외국가서 세포라 있으면 테스트해보구.... 좋으면 사도 되는데 색상도 테스트 안 해보고 질감도 모르고 무작정 살만한 그런애는 아니다. 대부분 잘 어울렸는데 딱 한 언니는 좀...;;;;; 그래서... 마구 추천하기가 꺼려짐.





오랜만에 신나게 포스팅 한 듯! 이건 암튼 에피소드가 많아서 ㅎㅎㅎㅎㅎ (사실은 산 다음날 비행기에서 언니들 발라보다가 잃어버렸는데 랜딩하고 엘비체크 하다가 찾음ㅎㅎㅎㅎ) 꼭 포스팅하고 싶은 화장품이었음! 하 길다. 그럼 끄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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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지금까지 살면서 잘한 일 top3 안에 들 듯. 이게 누페이스에 대한 결론.... 왜 진작 사지 않았을까 폭풍후회.





집에 메르비 누스킨 갈바닉 리파캐럿 등등 기계 꽤 많은데.... 누페이스는 또 다른 느낌이다. 리프팅에 있어서는 정말 최고.bbb




올해 나이 앞자리가 바뀌기도 했고, 그동안 밤낮이 바뀌는 일을 6년? 7년? 정도 해 오다보니까... 남들보다 더 훅 빨리 늙을까봐 걱정이 많았다. 볼살도 많은 편이라 이게 한번 쳐지니까... 진짜 노답... 시술 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하던게 올해 초 였다.






그 생각을 한 이후부터는 메르비는 클렌징모드랑 거의 매일 리프팅 모드만 사용했고 리파캐럿 들고다니면서 항상 어깨랑 얼굴 풀어주고... 좀 나아지는구나 싶었지만 내 성에 차지가 않았음 ㅠㅠ. 그래서 다들 피부과나 전문기관에 찾아가는건가 고민하던 중... 진짜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누페이스를 삼! 사버림!




첫 날 쓰자마자 누페이스 팬이 되어버렸다. 진짜로. 이건 뭐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무서운게 아니라 경이로움을 느낌 ㅋㅋㅋ 와 집에서 홈케어 하는데 이정도까지 변할 수 있구나 신세계를 느낌... 충격적으로 좋음.





누페이스 검색하면 갈바닉 메르비 등등 연관검색어 많이 뜨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비교가 아예 불가능함. 메르비도 좋고 갈바닉도 좋지만... (갈바닉은 전용 젤 써야하고 귀찮아서 안 쓴지 몇 년 정도 됐다. 방송 할 땐 카메라 앞에 서니까 갈바닉이 진짜 좋았는데 그냥 평소에 다닐 땐 그정도까지 귀찮음을 감수하며서 쓸 필요 없어... 쳐박아 둠)



음 메르비가 아마추어라면 누페이스는 프로! 특히나 탄력 리프팅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본 사람들이라면... 병원 가기전에 누페이스 한번 써보고 결정하라고 말하고 싶음.




누페이스는 리프팅에 정말 눈 휘둥그레질 정도로 좋은데 피부결이 좋아지는게 같이 따라와서.... 더 충격이고 더 만족하는 것 같다. 물론 나는 피부과 시술 이런걸 한번도 안 받아봤기 때문에 이런 효과가 드라마틱하게 느껴지지만... 시술 많이 해본 분들이라면 ... 받아들이는게 다를 수도 있을거라 생각함.





암튼 최고.누페이스 최고! 찌릿한 느낌이나 사용감 같은건 본인이 느끼는거에 따라 다를 것 같으니.. 내가 별 할말이 없구. 음. 얼굴선 올라붙고 피부결이 진짜 맨들맨들 확 눈에 띄게 좋아진다는건 간증할 수 있을 것 같다.




오죽하면 퇴근하고 집에가서 저녁에 누페이스 하는게 기다려진다... 미쳤나봐. 진짜. 암튼 그만큼 좋다. 엄청나게.





* 더 써보자면 ... 이건 진짜 제발 꼭 사야하는 거. 요즘 블로그 방문자 중 대다수는 누페이스 검색해서 들어오는데.. (메르비 누페이스 이렇게 같이 검색해서 들어오는게 훨 많긴 하다 ㅋㅋㅋ)



다들 똑같은 생각이겠죠. 과연 뭘 사야하나. 비슷한게 있는데 또 사야하나.... 근데 진짜 사야한다니까여.... 무조건 얘는 꼭 사야함. 아무리 귀찮아 하는 사람이라도 이 즉각적인 효과를 눈으로 보고 본인 스스로 느끼면 꾸준히 안 할수가 없음!!! 그러니 내가 얠 사서 구석에 쳐박아둘까봐 못 사겠다 하는건 말이 안 됨 ㅠㅠㅠㅠ 하루라도 먼저 사서 얼굴 땡기시길... 진심... 사세요 꼭. 내가 누페이스에서 돈 하나도 안 받는데 이정도로 하는거 보면 얘는 정말 좋은거 맞아요.



** 요즘 비행하면서 팀 언니들한테 누페이스를 간증하고 팔고있다. 언니들이 먼저 피부 좋아졌다고 얼굴 더 작아졌다고 칭찬하다 보니까 또 누페이스 얘기하고.... 팔고.....



거기에 어어어엄청 힘들고 피곤한 (예를 들면 2박3일 장거리) 비행에서도 누페이스를 꼭 하고 자게된다... 랜딩하고 샤워하고 눈은 반쯤 감겨서 얼굴에 누페이스 하고 있는 모습이란.... 하.


근데 이게 한 번 할때 오래하는 것 보다는 단 5분이라도 매일매일 해줬을 때 훨씬 효과있는 느낌이다. 그래서 미룰 수가 없음 ㅠㅠㅠ



나는 거의 매일 하면서 + 십오분? 이십분 정도 한다. 처음에는 같이 준 젤로 얇게 한번 하고 다 마르면 그 위에 평소에 쓰던 아로마티카 알로에젤(누페이스 제품보다 수분감이 더 많은 느낌)로 한번 더!!! 그냥 이게 나한테 잘 맞는 방법이라 하고 있는데 롤링할 때 느낌도 좋고 젤도 아끼고 등등 장점이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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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광 하나는 진짜 잘 난다. 이게 내가 퍼스트씨 세럼을 쓰자마자 나도 모르게 입 밖으로 내 뱉은 말.




한동안은 또 괜찮았는데 컨디션이 안 좋으면 피부가 확 건조해져서 울긋불긋 일어나고... 화장을 해도 생기가 없어보여서 광나는 화장품을 또 찾아봤더랬다. 피토메르를 살까 하다가 성분이 너무 안좋고 눈에 들어가면 시리고... 등등 후기를 보고 퍼스트씨로 선택. 마침 시즌2가 막 나와서 기왕 쓰는거 새 버전으로 써야지 하고 구입했는데 광이... 진짜... 빤딱빤딱.







조청을 얼굴에 발라놓은 것 처럼, 랩핑을 한 것처럼 과할정도로 빤딱.... 그래서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고 느꼈다.



아 얘는 비타민씨 세럼인데 바르다보면 그냥 세럼? 처럼 쓰게된다. 일반적으로 비타민 화장품을 바르면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간질거리거나 하게되는데 그런게 전혀 없다는 말. 물엿처럼 그냥 랩 씌우는 느낌으로 발라주고 있다. 화장했을 때 얼굴이 반질반질 윤이나기에 왠지 피부가 더 좋아보이는 것 같기도 하고... 보이는게 윤기나서 그런가 느낌상 덜 건조한 것 같아서 반짝이는 피부표현 용도로 사용 중.






다만 이런 제형은 수분을 같이 채워주지 않으면 건조한 상태로 피부를 막는다고 해야하나... 계속 반복되면서 어느 순간부터는 피부 속부터 건조함을 심하게 느끼게 되고 붉게 반점 같은것도 잘 생겨서... 얘 바르기전에 리리코스 옥시제닉 에센스를 꼭 함께 쓰게된다. 같이 쓰는게 더 부드럽게 발리기도 하고 피부가 편하게 받아들이는 느낌.





비타민씨는 먹을 때도 그렇지만 꾸준하게 먹거나 바르지 않으면 효과가 있는건가 하고 의문을 갖게 된다. 그러다가 끊어야지만 아 그게 좋긴 했구나... 싶은거. 암튼 그래서 얘도 얼마 쓰지 않아서인지 아직은 잘 맞는지 어떤지 모르겠다. 다만 화장했을 때 윤기가 좋아서 그냥 쓸 뿐...



메르비랑 같이 돌리기에도 살짝 뻑뻑한 감이 있을 것 같아서 아직 시도해 보지는 않았는데... 수분젤이나 묽은 크림 로션 이런거랑 같이 쓰면 괜찮을 것 같긴 하다.



하지만 얘는 아까도 말한 것처럼 그냥 광빨! 광내기 용도로만 쓰는 중이라 그닥 많은걸 바라지 않음. 이 기능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




만약에 쓰다가 더 좋은 점이 있으면 추가로 써야겠다. 아직까지는 별다른 특징 없음.






***** 이라고 얼마 전에 쓴 글 같은데 거기에 추가! 얘 좀 괜찮다 좋다. 모공 넓은 사람들 쓰면 효과 확 볼듯. 피부가 전반적으로 쫀쫀해 진다고 해야하나... 반짝거리면서 착 올라붙은 느낌! 그래서 모공도 없이 맨들맨들해 보이고 실제로 모공도 줄어든 것 같다. (느낌에).


그리고 랩핑한 것 처럼 광이 난다 했는데 딱 첫날에만 그랬고 점점 일상생활 가능한 정도의 광으로 줄어들음.... 하지만 남들은 다 피부가 너무 좋고 예쁘다고 칭찬함. 이게 누페이스 때문인지 뭔지 모르겠지만 암튼 피부 인생 역사상 또 리즈시절을 찍고 있음.


퍼스트씨의 효과가 하나도 없다고는 생각 안 함! 재구매 의사 백퍼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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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단미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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