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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micy
얼마만의 외출이지, 우와ㅏㅏ 오랜만에 나와보니 겨울이 가고 봄이 왔다. 나에게도 봄이 오려나 설레는 마음으로 딱 오분만 적다가 가야지.평소라면 당연하게 여겼던 외출도 요즘은 큰 마음 먹고 나와야 할 수 있다. 이렇게 일상의 평범함이 소중한 것이었나… 그러다보니 평소 내가 무얼 좋아했지, 나는 어떤 사람이었지 생각하다 보니 이렇게 또 끄적끄적. 귀여운 첫 아들과 2년 터울로 딸 아이를 갖게됐다. 계획한 임신이긴 했는데, 아 정말 40을 눈 앞에 둔 나이라 그런가 이번 임신은 유난히 더 힘들다. 그래도 이런 시간이 또 언제 있을까 생각하며 쉬고 또 쉬는 중. (하지만 그 와중에 중간중간 남편 일을 돕느라 요즘은 클로드에 빠져있다. 바이브코딩 왜 이렇게 재밌어…?) 맞는 주사도 이번 주면 끝나가니 뭔가 내 마..
내 나이 만 35살 엄마가 되었다. 평균보다 늦은 나이에 결혼을 하고, 남편과 많은 고민과 상의 끝에 아이를 임신했는데 막상 낳고 보니 나는 준비되지 않은 엄마였다. 지금은 아이 낳은 지 딱 보름. 몸도 마음도 회복되어 가며 많이 나아지긴 했지만, 아이를 낳고 첫 일주일 동안은 정말 나도 내 마음과 감정을 이해하기 어려웠다. 나도 내가 이해되지 않았는데 가장 가까이서 날 봐준 남편은 오죽했을까. 이제야 좀 정신이 들어서 조리원에서 아이를 맡긴 틈을 타 이렇게 적어본다. 우리는 '진오비 산부인과'에서 출산했다. 주변 친구들 모두 택일을 잡고 선택제왕을 해서인지 나도 자연스럽게 그냥. 제왕절개 수술을 해야지라고 마음먹었는데, 한의사인 남편과 여러 대화 끝에 자연분만을 해 보기로 마음먹었다. (나한테 안..
저에게 변화가 생겼어여… 아직 중기지만… 임산부가 되었답니다. 헤헷 아기는 소중한 행복이 맞지만… 왜 아무도 임신하면 몸이 이렇게 변한다고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거죠?????? 이제 중기로 접어들며 조금 안정되긴 했지만 초반의 힘듦은 잊을 수 없을 것 같아여.. 딱히 입덧이 심한 편도 아니었는데 … 예 .. 힘들었습니다 무튼 그래서 무급휴직 중이라 시간이 많아졌지만 체력은 바닥이고 그동안 밀린 영어공부를 하고 싶어서 블로그랑 브런치 글 쓸 시간이 없었는데ㅠㅠㅠ 중기의 마법(?) 같이 컨디션이 점점 나아져서 임신 후 건조함을 버틸 수 있게 한 이 마데카 크림 후기를 남겨보려고요 정말 예전에 홈쇼핑 일 할 때나 쓰던 크림, 어찌 보면 로션 같기도 한데 크림 같고… 자그마치 2015년에 내 블로그에 ..
이래서 내가 홈쇼핑 화장품을 가끔 산다. 이렇게 얻어걸리는(?) 대박 상품이 있어서 ㅠㅠㅠㅠㅠㅠ 이 가격에 이 퀄리티에 ㅠㅠㅠㅠ 하 진짜 그래서 백화점이나 로드샵 화장품 사다가 (요즘은 거의 백화점 화장품 위주이긴 함…) 심심하면 이렇게 홈쇼핑 유명템들을 기웃거리는 거라구욧!!! 얘 진짜 쩌네요… 이런 저급한 표현 쓰고 싶지 않지만 저 엄마 화장품 같은 케이스에 담긴 애 치고는 엄청남… (도대체 왜 케이스를 저렇게 뺐을까???! 웬만하면 케이스 다 예쁘다 생각하는 나인데… 저건 진짜 너무 싸구려느낌이… 예….) 뭐 내용물만 좋으면 된거져. 그래서 진짜 못 참고 이렇게 후기를 씁미다. 홈쇼핑 쿠션에 저만 당한 건 아니겠죠.. 10년도 전에 홈쇼핑 쿠션을 팔던 내갘ㅋㅋㅋㅋㅋ 이렇게 또 혹해서 사는 꼴이라니…..
*********사진 주의… 제목도 거창하고 내용도 거창하리라….고 생각해 보며 포스팅 시작! 꼭 한 번쯤은 이런 거 공유하고 싶었거등여 헤헿 지금은 아시다시피 휴직으로 쉬고 있기에 시간도 많고 컨디션도 좋아졌고, 화장을 하는 날보다 안 하는 날이 많아졌는데 이게 참 신기한 게… 화장 기술은 왜 안 하면 쑥쑥 줄어드나여???? 진짜 안 하다 보니까 이제 어떻게 하는 지도 잘 모르겠고… 가끔 결혼식이 있거나 모임 있어서 외출하는 날에는 신경 쓴다고 메이크업하면 더 구려(;;;) 보이고… 마치 한 듯 안 한 듯 피부가 좋은 메이크업을 (준비물이 좋은 피부인건 넘나 잘 앎) 하고시포서 많은 화장품을 찾은 끝에 요즘 정착한 루틴을 써보려고 합니다! 확실히 예전 (한 십 년 전..) 보다는 화장품들이 많이 좋아져..
꽤 오래 써오던 티스토리 블로그 닉네임을 변경했다. 한 십삼 년 전 프로필 사진을 바꾸고 싶어서 사진을 수정하면 닉네임을 바꾸라고 ㅠㅠㅠㅠㅠ 누가 쓰고 있다고… 네??!???!!!!!! 한 다섯 번… 아니 열 번은 닉네임을 바꿀까 말까 들어갔는데… 요 며칠 마음이 그냥 확 동해서 사진도 바꾸고 닉네임도 바꿨다. (혹시라도 단미챙을 검색해서 오시는 ㅠㅠㅜㅠ 분들이 쪼오끔이라도 계셨으면 어카지 하는 마음에 글을 씀 흑흑) 지금은 단미챙 아닌 단미채미인데 왜 뒤에 채미라고 붙였냐고 물으신다면, 브런치에서 ‘채미’라는 이름으로 글을 쓰고 있거등여 (한 달은 넘게 쉰 것 같지만 ing라 하자…) 또 망할 놈의 티스토리는 그냥 채미만 쓰는 건 또 안된대서 걍 단미채미로 해씀다…. 도대체 블로그 이름만 몇 개인가… ..
왔어요 왔어. 건조함의 계절이. 미세먼지로 가득한 며칠을 보냈다가 또 찬바람이 쌩쌩. 그러다 보니 피부의 건조함이 날로 심해지고 있었다. 이러면 드는 생각은 아 또 뭘 사서 내 피부를 살리지???? 니까 헤헷 얼마 전 포스팅 한 에스트라 크림도 물론 속건조에 좋았지만 이런 순딩이 제품만 쓰다 보면 내 피부의 노화는 책임지지 못하는 느낌이라 강력한 무언가를 추가하고 싶은데... (그렇다고 너무 강한 기능성을 쓰면 뒤집히는 개복치 같은 피부라 ㅠㅠㅠ 그 줄타기를 잘해야 하는 게 어렵...) 뭘 사지 고민하다가 사게 된 겔랑 오일! 워낙 화장품 커뮤니티에서 속건조에 좋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와서인지 얘 말고 다른 페이스오일은 선택지에 없었다. 나는 그 무겁고 끈적거리는 듯한 느낌을 가진, 입자가 두꺼운 페이스..